코딩테스트

[코드트리] 북마크로 만드는 코테 복습

parangofsky 2026. 6. 1. 22:20

코드트리를 꾸준히 푼지 벌써 4주차 되었다.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그리고 코드트리를 시작하지 않았으면 그냥 허비된 시간들이었을 것이다. 코드트리 덕분에 조금 더 풍성한 한달이 된 느낌

 

이번에는 코드트리의 기능 중 '북마크'에 대해서 소개하려 한다. 

 

코딩테스트도 그렇지만 모든 공부는 복습이 제일 중요하다. 진도 빼기에 급급하여 문제만 푸는 건 정말 의미없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코드트리에는 북마크라는 기능이 있어서 클릭 한번이면 내가 원하는 북마크 폴더에 문제들을 모을 수 있고 나중에 풀 수 있게 담아둘 수 있다.

 

나는 문제를 풀다가 조금 어려운 개념이거나, 일정한 패턴 암기가 필요한(dx, dy같은) 문제가 나오면 복습 폴더에 넣어놓는 편이다. 주기적으로 풀어줘야 머릿속에서 각인이 되기 때문이다.

 

 

 

위 사진은 자바로 코딩테스트를 준비할 때 모아뒀던 나만의 북마크 폴더이다. 북마크 이름은 단순하게 언어 이름 - 복습으로 하나로 작성했는데, 알고리즘을 더더 풀다가 이제는 세분화할 계획도 있다. 여태까지는 진도 빼기에 급급해서 복습을 조금 등한시한 느낌이 있어서 살짜쿵 반성을 했다. 

 

이제는 일주일 새로운 문제를 풀면, 하루 이틀 정도는 북마크에 있는 문제 푸는 것으로 나만의 복습 루틴을 정하려 한다. 은근 코테를 풀다가 내장 함수나 테크닉이 헷갈리는 문제가 많은데 그것들 위주로 북마크를 모을 예정이다.

 

코드트리의 커리큘럼이 스텝바이스텝으로 아주 상세히 잘 되어있기 때문에 북마크를 모아두면, 처음 모아둔 것 부터 풀면 스텝바이스텝의 난이도별 북마크가 바로 완성된다. 그것이 코드트리의 최고 장점!

 

앞서 말한대로 복습 주기는 약 6-7일정도로 문제를 다시 풀었는데, 이 문제를 어떤 이유로 북마크를 해뒀는지 복기하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다시 체크하고, 조금 향상된 실력으로 다른 방향으로 문제를 푸는 모습을 스스로 볼 수 있다는게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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